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서울시는 내부순환로 정릉천 고가도로에 중대결함이 발견돼 시설물의 특별관리에 관한 법률 제14조(사용제한 등) 동 시행령 제14조(시설물의 사용제한) 등에 따라 22일 0시부터 정릉천 고가도로를 전면통제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7일 서울시(서울시설공단)는 해빙기를 맞아 내부순환로 정릉천 고가도로를 점검하던 중 고가도로를 떠받치는 구조물인 텐던 20개소 중 1개가 파단된 것을 발견(내부순환로 성수방항 월곡램프와 마장램프 중간지점)해 국토교통부 한국시설안전공단에 긴급점검을 요청했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은 1개의 파단 이외에도 잔여 텐던을 구성하는 강연선 중 다수의 부분 파단 및 부식이 진행된 것을 발견, “중대 결함의 진행성을 확인, 교통통제 등 긴급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시에 제시했다.
이에 시는 20일 23시 40분 공단의 점검 결과와 전문가들의 자문결과를 바탕으로 긴급 교통통제를 실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박원순 서울시장은 21일 오전 전문가들과 함께 현장을 점검했으며, 교통혼잡과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후속 교통대책과 대시민 홍보방법 등에 대한 회의를 주재했다.
시는 우선 가설벤트(임시 교각) 설치하는 동안 교통통제를 실시하고, 차량 통행을 재개한 후 보수·보강공사 등 근본대책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고가도로 일시 폐쇄로 인해 시민들의 불편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우회도로 안내, 대중교통 증편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