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우간다의 대선과 총선 투표가 시작된 18일(현지시간) 야당 대선 후보인 키자 베시그예(59)가 체포되어 일시 구금됐다.
야당인 민주개혁포럼(FDC)은 국민저항운동(NRM) 관계자들의 불법 행위 소식을 듣고 이를 확인하던 중 체포됐다고 밝혔다.
베시그예의 변호사는 베시그예가 기소 없이 풀려나 자택으로 보내졌다고 밝혔다.
한편 수도 캄팔라의 야권 성향이 강한 일부 지역에서는 투표함과 용지가 제때 도착하지 않아 몇 시간동안 투표가 지연됐다.
또한 당일 페이스북과 트위터 같은 소셜미디어가 차단되기도 했다. 당국은 구체적인 설명 없이 보안을 이유로 임치 차단 했다고만 밝혔다.
선거위원회는 일부 지역에서 투표가 지연된 데 유감을 표명하고, 성난 시민들에게 자제를 호소했다.
그러나 국제선거 단체 관계자는 "투표가 대여섯 시간이나 지연된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말하며 "투표 시스템과 과정에서 믿음과 확신을 주지 않을 것이다"고 지적했다.
존 커미 미 국무부 대변인 또한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야당 후보를 구금한 것을 비난한다"며 "투명한 선거를 치르겠다는 우간다의 약속에 의문이 제기된다"고 말했다.
Source Format:SD
Audio:NATURAL WITH ENGLISH SPEECH
Locations:KAMPALA, UGANDA
Source:Reuters
Revision:2
Topic:Elections/Voting,Government/Politics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50QJBB:2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