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홍천군이 강원도 지자체 중에는 처음으로 시범 설치 운영하고 있는 버스 승강장 내 “온돌의자”가 겨울철 이용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승강장 내의 “온돌의자”는 겨울철 기온이 일정온도 이하로 떨어질 경우 착석을 하는 즉시 가동이 되고, 이용하지 않거나 기온이 설정온도 이상이 되면 가동을 멈추는 초절전 편의시설이다.
온돌의자를 시범설치 운영하고 있는 신장대리 승강장은 버스터미널과 (구)문화원 구간에 있어 이용객들이 가장 많은 승강장으로 지난 1월말부터 “온돌의자”를 시범 운영하고 있으며 버스를 이용하는 주민들로부터 추운 날씨에 길게만 느껴졌던 버스시간을 따뜻하게 기다릴 수 있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시범 운영하고 있는 온돌의자의 반응이 좋아 추경에 예산을 반영하여 올 겨울 주민들의 이용편의를 증진할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2월중 시가지와 연결되는 주요도로 내 버스 및 택시 승강장에 대해 도색 및 이정표 정비로 환경개선과 주민편의 향상을 위한 작업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