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무안군(군수 김철주)은 국제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와 저유가 지속 등 국내‧외 경제의 불안정요소로 인한 상반기 불확실성 요인을 보완하고 정부의 내수 활성화 정책기조에 동참하기 위해 2016년도 지방재정 조기집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올해 조기집행 자체목표를 55.4%(1,600억여 원)로 목표액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조기집행의 경제적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최종수혜자인 민간에 자금이 실제 집행될 수 있는 항목을 중점 관리하여 서민경기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총괄반 등 4개반을 편성, 조기집행 상황실을 상시 운영해 조기집행 추진상황 일일점검을 비롯해 집행실적 관리, 자금운영 현황 등을 관리할 계획이다.
특히 예산액 1억원 이상 중점 세부사업에 대해서는 관리카드를 작성하고, 경기 파급효과가 큰 3대 중점사업(일자리사업, 서민생활안정, SOC)분야 실적관리 강화 등으로 목표율 달성에 총력을 다 한다는 방침이다.
무안군 관계자는 “지난해의 성과와 평가를 바탕으로 합리적이고 실질적인 조기집행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