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태국여성들을 밀입국 시켜 성매매 알선을 한 브로커 58명 일당이 잡혔다.
브로커 조직중 10명을 검거하고 5명은 구속했다.
최근 한류 열풍으로, 국내 성매매 여성으로 일을 한 뒤 잔여 기간은 관광 후 귀국하면 많은 수입까지도 얻을 수 있다는 점에 매력을 느끼는 태국여성들이 많다는 점에 착안, 현지 브로커 및 인터넷 메신저를 이용하여 태국 여성들과 접촉 후 관광 목적으로 위장 입국시킨 뒤, 인천공항 등지에 마중을 나가 수도권 및 충청 일원의 업소에 성매매 여성으로 알선, 소개료를 받는 수법으로 돈을 챙겨왔다.
14. 6월 ∼ 15. 7월경까지 206명의 태국여성들을 사증면제 비자로 입국시킨 뒤 수도권 및 충청 일대 36개소의 마사지 업소에 성매매여성으로 알선한 브로커 조직 총책 정(29세,남)씨 등 10명을 검거하고, 이중 5명을 구속했다.
이들로부터 태국여성들을 공급받아 성매매에 종사시킨 마사지 업주 36명 및 태국여성 12명 등 48명을 추가 입건했다.[사진=경기경찰청 광역수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