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큰딸을 학대해 살해 한 후 경기도 야산에 시신을 암매장한 어머니 박모(40)씨가 15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의 한 야산에 다시 방문해 현장검증을 했다.
박모씨는 작은딸을 초등학교에 보내지 않아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경찰 조사를 받던 중 큰딸이 2011년 10월에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때려 숨지게 했다고 자백했다.
큰딸의 정확한 사망 원인 확인 위해 백골 부검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경찰은 이 사건 피의자들에 대해서는 경기도 부천 사례와 마찬가지로 얼굴은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