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충북도, ‘2026년 보건․복지인 신년인사회’ 개최
충북도는 2월 13일(금) 도청 대회의실에서 보건․복지인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충청북도 보건․복지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도내 보건․복지인과 진심 어린 대화를 통해 충북이 나아가야 할 보건․복지 미래 비전을 함께 논의하고, ‘도민 모두가 누리는 따뜻한 복지 충북’으로 도약하기 위해 ...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달성사업소가 연차적으로 원격감시시스템을 개선하여 현재 운영 중인 가압장 46개소, 배수지 18개소 중 가압장 1개소를 제외한 나머지 시설물은 무인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 시스템을 더욱 개선해 전 시설물을 무인시스템으로 운영하고, 각종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상황대처가 가능하도록 사업비 7억 원을 들여 상반기 중 달성사업소 청사 3층에 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 운영할 계획이다.
대구시 김문수 상수도사업본부장은 “통합관제시스템이 구축되면 대구시 전 지역의 가압장 111개소, 배수지 52개소에 대한 무인운영이 가능하며, 효율적인 시설물 관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