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달성사업소가 연차적으로 원격감시시스템을 개선하여 현재 운영 중인 가압장 46개소, 배수지 18개소 중 가압장 1개소를 제외한 나머지 시설물은 무인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 시스템을 더욱 개선해 전 시설물을 무인시스템으로 운영하고, 각종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상황대처가 가능하도록 사업비 7억 원을 들여 상반기 중 달성사업소 청사 3층에 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 운영할 계획이다.
대구시 김문수 상수도사업본부장은 “통합관제시스템이 구축되면 대구시 전 지역의 가압장 111개소, 배수지 52개소에 대한 무인운영이 가능하며, 효율적인 시설물 관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