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충남도가 신 기후체제 출범에 따라 공공 및 가정 등 비산업 부문 온실가스 감축 실천운동 확산을 위해 ‘주민주도형 저탄소 녹색마을 조성’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참여 희망 마을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3농 혁신과 연계해 추진하는 주민주도형 저탄소 녹색마을 조성 사업은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 등을 통한 마을 환경 개선 및 주민 편익을 증진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도내 30∼300세대 이내의 농어촌 마을 중 주민공동협의체(비영리주민조직)가 조직돼 있고, 참여 의지가 높은 곳이다.
또 마을 공동 이용 시설 중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대체에너지(태양광, 지열) 시설 설치가 가능하거나, 적정기술을 활용한 에너지 절감시설 설치가 요구되는 마을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사업 참여 희망 마을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시·군에 제출하고, 시·군에서는 사업계획에 대한 검토 후 시장·군수 추천서를 첨부해 다음달 11일까지 도에 신청하면 된다.
도는 시·군에서 접수된 마을을 대상으로 현지 조사를 실시하고, 5명 이내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서면 및 발표 평가 결과를 토대로 2개 마을을 다음 달 중으로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마을에는 대체에너지 발전 시설과 적정기술을 활용한 에너지 절감시설 설치비, 에너지 절약 실천과 그린리더 양성 교육을 비롯한 저탄소 녹색마을 조성 활동에 따른 운영비 등 마을 한 곳당 모두 75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신 기후체제 출범에 대응해 주민이 주도하는 저탄소 녹색마을 조성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 범도민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며 도내 마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에도 청양·부여 두 곳을 선정해 주민주도형 저탄소 녹색마을 조성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