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설날이 다가오며 초등학생들 사이에 세뱃돈 액수가 화제다.
초등 온라인학습 1위 와이즈캠프(대표이사 이대성)는 최근 초등학생 2,155명 회원들을 대상으로 총 7일간 ‘설날 예상되는 세뱃돈’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초등학생 대부분은 올해 세뱃돈을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받을 것을 예상하였으며, ‘이번 설날에 받게 될 세뱃돈은 얼마일까? ‘라는 질문에 808명(37%)이 20만원 이상이라 응답하였다. ‘10~20’만원은 498명(23%), 5~10만원 410명(19%), 3~5만원 210명(10%), 1~3만원 142명 (7%), 1만원 미만 87명(4%) 역 피라미드 소득구조를 보이고 있다.
초등학생들의 세뱃돈 편차의 이유를 살펴보면 가족, 친척 및 친지들이 많거나, 예비 초등학생일 때 많은 돈을 받는다고 응답하였다. 또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의 손주 사랑으로 100만원 이상의 금액을 한번에 통장으로 입금해준다는 응답도 이어졌다.
이처럼 많은 초등학생들이 고액의 세뱃돈을 받고 있으며, 고액의 세뱃돈을 받는 초등학생들 사이에서도 20만~150만 까지 그 편차는 심하게 나타났다.
한편 설날에 받는 세뱃돈은 부모님이 회수해가기 때문에 온전한 자신의 돈이 아니라며, 실직적으로 많은 초등학생들이 갖는 금액은 얼마 되지 않는다고 하소연이 이어지고 있다.
와이즈캠프닷컴은 2001년에 서비스를 시작해 현재 유료회원 3만명과 무료회원 100만명을 보유한 국내 최대의 초등 인터넷 학습사이트로 2004년 교육컨텐츠부문 디지털콘텐츠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아동출판의 강자 삼성출판사와 교과서 집필진이 교육과정에 맞춰 개발한 초등인터넷 학습지 와이즈캠프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신규회원에 한해 10일간의 무료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