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외교부가 3일(수) 서울에서 최성주 공공외교대사 주재로 재외문화원장·문화홍보관들을 대상으로 만찬간담회를 개최한다.
만찬간담회에는 27개국에 주재하는 31명의 재외문화원장·문화홍보관(문화원장 20명, 문화홍보관 11명)과 외교부 문화외교국장, 문체부 해외문화홍보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공공외교법 제정(2016.1.8. 국회통과, 7월 발효예정), 정책공공외교 조직 신설 등 국가적인 공공외교 역량 강화를 위한 정부차원의 노력을 설명하고 공공외교의 최일선에 있는 재외문화원장·문화홍보관들에게 최선의 노력을 당부하면서 이들의 제언과 건의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한 외교부 본부와 재외공관, 문화체육관광부 간 효율적인 공공외교 수행을 위한 협업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외교부는 2012년부터 매년 문화체육관광부 개최 재외문화원장·문화홍보관 회의에 참석하는 재외문화원장·문화홍보관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문화융성과 공공외교 역량 강화를 위한 외교부, 재외공관, 문화체육관광부 간 협업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