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세계보건기구(WHO)는 1일(현지시간) 수천 건의 소두증 사례가 지카 바이러스와 연관 있는 것으로 보고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언했다.
마거릿 챈 WHO 사무총장은 "2014년 프랑스령폴리네시아에서 발생한 것과 유사한 소두증과 다른 신경학적 이상적 이상이 보고되고 있는 라틴 아메리카의 상황을 보고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언한다"고 말했다.
챈 WHO 사무총장은 "여행이나 교역에 대한 금지는 필요하지 않지만, 국제적인 대응 조치와 질병에 대한 더 나은 진단 및 빠른 백신 개발 작업의 개선을 위해 필요한 조치"라고 말했다.
또한 "위원회는 아직 여행이나 교역을 막을만한 결정적인 증거는 없으며, 현재 가장 중요한 예방법은 모기 개체 수를 줄이는 것과 개인은 물론 특히 임산부가 모기에 물리지 않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마르셀루 카스트로 브라질 보건 장관은 감염된 사람의 80%가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전염이 생각보다 더 심각해졌다고 말했다.
바이러스가 브라질에서 확산된 바와 같이, 미 대륙의 다른 국가도 지카 바이러스와 연관된 출생 결함이 있는 아기의 사례를 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WITH ENGLISH SPEECH
Locations:GENEVA, SWITZERLAND
Source:Reuters
Revision:3
Topic:Health/Medicine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2NUCZR:3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