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급속한 인구 고령화*로 가스기구 사용 중 깜박하고 끄지 않아 과열로 인한 화재 등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박기동 한국가스안전공사장은 가스연소기 과열사고 예방을 위한 가스 타이머콕* 보급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18년까지 3년간 총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65세 이상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차상위계층) 및 경로당 1만 가구에 가스 타이머콕을 설치해주기로 했다.
충북도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하는 가스 타이머콕 보급사업이 취약계층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일조를 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앞으로도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한 유사한 사업을 다양하게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