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세무직 공무원 1명당 체납자 50명을 지정해 체납액 징수 책임제 시행에 나선다.
징수 책임제에는 시청 세무부서에 근무하는 37명의 공무원이 동원돼 이달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 1850명 체납자(체납액 11억9600만원)에게 납부를 독려한다.
징수 목표액은 대상자 체납액의 50%인 5억9800만원이다.
이를 위해 지방세 징수 담당, 세외수입 징수 담당, 주정차 과태료 담당 등 분야별로 체납자의 집이나 직장을 찾아가 심층 상담을 벌인다.
성남시 장현자 징수과장은 “세무 공무원이 직접 체납자를 찾아가 소통해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자의 어려움을 들어 대안을 찾으려고 1명당 50명 책임제를 도입했다.”면서, “체납액 누수를 없애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지난해 세무직 공무원의 징수활동과 더불어 소액체납자실태조사반, 고액·상습체납자 전담 채권 추심단 운영 성과에 힘입어 10개월간 270억 원의 체납세를 징수했다.
이는 성남시 지난해 전체 체납액 605억 원의 44.6%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