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믹타(MIKTA)는 오는 1월 28일 (목) 현 의장국인 호주 캔버라에서 믹타 제2차 고위급회의(SOM)를 개최하여 그간의 믹타 협력현황을 점검하고, 협력의 내실화 및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믹타는 우리의 주도로 2013년 9월 출범한 5개 중견국 간 협의체이며, 고위급회의(SOM)는 우리나라가 제2대 의장국(2014년 9월~2015년 8월) 수임기간 중인 작년 2월 처음 설치된 바 있다.
금번 제2차 고위급회의는 금년 상반기 호주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7차 믹타 외교장관회의에 앞서 열리는 회의로, 주요 의제로 아카데믹 네트워크 등 믹타 국가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 믹타가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지역 및 글로벌 의제 발굴, 아웃리치 활동의 지침이 될 가이드라인 도출, 제7차 외교장관회의 개최 계획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믹타는 최근 북한의 4차 핵실험을 개탄하고 관련 국제규범 준수를 촉구하는 5개국 외교장관 명의의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또한 개발협력, 기후변화, 테러리즘 대응 등 다양한 지역 및 글로벌 이슈에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외교부는 앞으로 ‘세계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는 우리 중견국 외교비전의 실현’을 위해 믹타를 통한 지역 및 글로벌 현안 해결에의 기여를 지속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