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사단법인 사랑밭이 16일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신청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사랑의 쿠키배달부 캠페인을 했다.
사랑의 쿠키배달부는 유기농 재료를 사용한 쿠키를 직접 만들어 저소득 가정의 아동이나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하여 아이들에게 간식으로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이날 사랑밭 관계자들과 1365 봉사자들은 약 3시간 동안 쿠키 반죽부터 성형, 굽기, 포장까지 최선을 다했다.
추운 날씨와 함박눈을 뚫고 달려온 1365 봉사자들은 처음엔 서로 어색해했지만 쿠키를 만드는 동안 담소를 나누며 금세 친밀해졌으며, 서로 한 마음으로 쿠키를 정성껏 만들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이제까지 해왔던 봉사 중 가장 재미있었다며,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으면 계속해서 참여하고 싶다며 다른 봉사자는 사랑밭을 통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정기 후원으로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랑밭과 1365 봉사자들이 반나절에 걸쳐 함께 만든 사랑의 쿠키는 이날 오후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예지지역아동센터에 맛있는 두유와 함께 전달되었다.
한편, 이번 캠프를 주최한 사단법인 사랑밭은 앞으로도 저소득 가정 지역아동센터를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예정이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위해 여러 기업과 단체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