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경상남도 농업기술원(원장 강양수)이 기후 변화에 따른 지구 온난화와 FTA 체결 확대 등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도 미래 50년 농생명산업 육성을 위한 ‘2016년 전반기 시험연구과제 계획 심의회’를 개최한다.
1월 25일부터 3일간 분야별로 진행되는 이번 심의회는 도 농업기술원 회의실에서 오전 10시 개회식을 갖고 본격 일정에 들어간다.
심의회에는 도 산학협동심의회 전문위원과 전문농업인 등 150여명이 참석하여 과제별 발표와 토론, 심의 형식으로 진행되며, 경상남도 고유사업으로 수행 예정인 시험연구과제 계획 117과제 147개 세부 과제가 대상이다.
심의 주요 과제는 ‘다양한 작부체계용 벼 품종 육성’, ‘패션프루트 시설 내 재배기술 개발’, ‘농축산 유용미생물의 현장 실용화 기술개발’, ‘유기농 호박 참외 멜론 병해충 관리기술 개발’ 등 신규 과제와 계속 과제 147건이며, 이들 과제에 관한 담당 연구원의 발표를 바탕으로 심의위원들은 각 과제에 대한 연구 필요성, 연구 목표의 부합성, 연구 내용 및 파급효과 등을 심의하게 된다.
도 농업기술원은 이번 연구과제 계획 심의회의 초점을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갈 수 있는 농업 신기술 개발과 상업화 촉진 실용화 및 농산물 수출확대 기술, 기후 변화 대비 미래농업 기술, 품질 고급화 기술 개발 등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기술개발에 두고, 미래 50년 농생명산업 육성에 집중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