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이집트 카이로 부근의 도시로 피라미드와 스핑크스로 유명한 기자(Giza)에서 21일(현지시간) 폭탄 테러가 발생해 7명이 숨졌다.
사망자 중에는 경찰관 3명도 포함되어 있다.
폭탄은 경찰이 무장세력이 숨어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건물 앞에 차를 세웠을 때 폭발했으며, 13명이 부상당했다.
건물 근처에 사는 한 이웃은 "갑자기 폭발음을 들었고, 30~45분 동안 뿌옇고 짙은 먼지로 인해 아무것도 볼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집트 내무부는 경찰이 무장 무슬림형제단의 은신처를 급습하려고 할 때, 심어져 있던 폭탄이 터졌다고 성명에서 발표했다.
이슬람주의자인 무하마드 무르시 대통령이 2013년 군부에 의해 축출된 뒤, 그를 지지하는 무슬림형제단은 이 지역에서 폭동을 일으켰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WITH ARABIC SPEECH
Locations:CAIRO, EGYPT
Source:Reuters
Revision:4
Topic:Bombing (non-military),Conflicts/War/Peace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0ZY6H3:4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