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지난 13일 오후 경찰은 "2012년 4월 말부터 장기간 결석중인 A군의 부모가 수상하다."는 부천 모 초등학교 교사의 제보를 받고 A군 소재 파악에 나서, 14일 A군의 부모를 체포했다.
14일 A군의 어머니를 먼저 체포하고 15일 아버지의 소재를 확인해 체포했다.
체포 당시 거주하던 지인의 집에서 훼손된 아들 시신이 든 가방을 발견해 충격을 안겨줬다.
이들은 2012년 10월 아들을 폭행으로 살해한 후 시신을 훼손해 비닐에 넣어 냉동상태로 보관하다가 발각된 것으로 밝혀졌다.
처음에는 훼손만 했을 뿐 죽이지 않았다는 진술을 했지만 경찰의 수사로 하나 둘 흩어진 조각이 맞춰지고 있다.
아들의 사망하고 이틑날 배고프다는 남편의 말에 시킨을 시켜 먹는 등 상식 밖의 행동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21일 현장검증이 실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