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을 위한 ‘강한 부모-강한 어린이’ 부모교육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자기인식’, ‘표현능력’, ‘문제해결능력’ 등을 주제로 총 8회기 걸쳐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3월 4일부터 4월 22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열리며 장애 자녀를 둔 부모 8명(선착순 모집)을 대상으로 한다.
‘강한 부모-강한 어린이 부모교육’은 독일의 어린이보호연맹에서 처음 시작하여 현재 스위스, 체코 등 세계 각국에서 열리고 있으며 복지관은 2012년 교육을 도입하여 교육 지도자 배출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은 물론, 장애자녀를 키우는 부도들을 위한 교육도 하고 있다.
본 부모교육의 특징은 강사 중심의 교육이 아닌 참가 부모들이 함께 토론하고, 장애 자녀 양육의 고민을 나누는 가운데 해결방법을 찾아간다는 점이다.
부모교육 트레이너이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가족지원상담센터장인 유은일 사회복지사는 “참가 부모들이 프로그램 확대를 꾸준히 요청해 올 정도로 인정을 받은 복지관의 대표적인 가족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부모 교육 트레이너 과정까지 이수한 강사들이 참가 부모의 감정과 자녀의 특징을 고려한 맞춤형 부모교육을 될 수 있도록 더욱 짜임새 있게 준비하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