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연구원(원장 강현수)이 21일부터 1박2일간 서천군 마량포구 인근 글램핑장에서 ‘2016 전직원 워크숍’을 갖는다고 밝혔다.
‘오감만족! 이한치한!’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워크숍은 올해 연구원 조직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서천군 주요 지역을 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에 첫날은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서천특화시장을, 둘째날은 국립생태원 등을 견학하게 된다. 특히 서천특화시장에서 구입한 신선한 재료들을 이용해 조별 요리경연대회와 시상식도 자체적으로 진행한다.
강현수 원장은 “이번 워크숍이 열리는 서천 마량포구는 서해안에서도 일출을 볼 수 있는 명소”라며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올 한해 연구원의 행복과 도정연구의 의지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충남연구원은 1995년 6월 충청남도와 16개 시군이 충남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 출연하여 설립한 종합정책연구기관이다.(현재 15개 시군) 이에 연구원은 충청남도 및 시군의 중장기 발전 및 지역경제 진흥, 지방행정과 관련된 정책 과제의 체계적인 연구와 개발 등에 대한 전문적·체계적인 조사분석, 연구활동을 통하여 각종 정책을 개발·제시하고 있다.
특히 2015년은 개원 20주년이 되는 해인만큼 ‘발전’을 뺀 충남연구원으로 명칭도 바꾸었다. 충남연구원은 ‘행복한 미래를 여는 충남연구원'을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