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4-H연합회는 15일 도 농업기술원에서 연합회원 및 관계자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충남도4-H연합회장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2016년도 4-H연합회를 이끌 제59대 연합회장에 이준용(30·예산 덕산) 회장이 취임했다.
이준용 회장은 “충남도4-H연합회는 올해도 3농혁신의 엔진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라며 “4-H회원의 안정적인 농촌정착과 농촌 활력화에 큰 뜻을 두고 전 회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단결하는 계기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연시총회는 지난해 사업결과 보고에 이어 우리 미래농업의 핵심인력인 4-H연합회원들이 농업 현장 리더로서 자긍심을 확립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올해 사업계획 보고가 진행됐다.
특히 도 4-H연합회는 올해 주요사업인 한마음대회, 4-H경진대회, 횃불봉화식, 역량강화 사업의 효과 극대화 방안을 논의했다.
도 농업기술원 김창희 농촌지도사는 “농촌의 새로운 활력이 될 4-H회원들의 인적 네트워크 확산과 역량강화를 위해 올 한 해 농업인학습단체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