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충남도가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다문화가족지원사업 시군·센터종사자 워크숍을 열고 올해 사업에 대한 발전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김석필 도 여성가족정책관과 시·군 다문화업무 담당자,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종사자, 다문화가족지원 대표과제 컨설팅 위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도 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2016년 다문화사업 추진계획 설명과 2015년 대표과제 사업추진 결과보고에 이어 시군별 대표과제 그룹토의 및 컨설팅, 종합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해 15개 시·군에서 추진한 다문화가족지원사업 대표과제에 대한 현장 컨설팅 진행결과를 토대로 대학교수, 현장전문가 등 컨설팅 위원들과 다문화업무 종사자들이 2016년도 사업성과 향상을 위해 바람직한 방향을 설정하고자 진지하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김석필 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올해는 도정의 모든 과제가 여성과 소수자 인권의 관점에서 재점검이 필요한 만큼 다문화가족 지원사업도 이주민의 인권 보호와 다문화가족의 주체적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다양성이 존중되는 건강한 다문화사회가 실현될 수 있도록 도민 모두가 다함께 노력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