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충북도가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와 정보를 담은 소식지인 ‘함께하는 충북’을 발간하고 있는 가운데 함께 소식지를 읽을 구독자를 신규 신청 받는다.
도정소식지 ‘함께하는 충북’은 2010년 7월 창간되어 타블로이드 16면으로 제작된다. 월 1회 발간되며, 도정·의정 소식은 물론 각종 생활정보, 지역의 문화·관광, 도민기고 등을 주요내용을 담는다.
충북도 소식지에 대한 문의나 구독 신청은 충북도청 공보관실(043-220-2084, 89hjlee@korea.kr)을 통해서 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시각장애인 등 정보 소외계층을 위한 점자·음성변환용 소프트웨어(보이스아이 코드)를 도입하여 보다 많은 도민이 불편함 없이 소식지를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전달 소식을 도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인포그래픽을 통한 시각적인 효과도 높일 방침이다.
SNS서포터즈와 도민홍보대사를 활용한 내고장 소식을 운영하고, 독자 기고를 확대하는 등 도민참여 기회 확대를 통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의 매개체로 소식지를 활용할 계획이다. 충북경제 4% 달성을 위한 도내 우수기업 소개, 재테크 칼럼 등의 콘텐츠도 강화한다.
그간 충북도는 도민에게 사랑받는 도정소식지 제작을 위해 편집자문위원회를 구성 운영(‘14.3)하고, 고품격 디자인 편집을 위해 인포그래픽 제도를 도입(’14.4)하는 등 효율적인 소식지 발행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충북도는 지난해 10월 12일부터 11월 1일까지 21일간 온라인 설문을 통해 ‘도정소식지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 총 211명 중 68%(144명)가 소식지를 통해 ‘도움을 많이 받는다’고 답변했다고 전했다. (보통이다 28%(58명), 도움이 안 된다 4%(9명))
소식지의 관심 내용으로는, ‘문화예술·공연정보’(30%, 144명)와 ‘생활정보’(26%, 128명), ‘일반도정’(25%, 125명) 순으로 분석됐다.
더 많이 게재되기를 원하는 내용으로는 ‘생활정보’(34%, 146명), ‘문화예술·공연정보’(32%, 140명)를 꼽았다.
소식지가 생활에 ‘행정생활정보’로 유익하다는 답변이 36%(144명), ‘내고장 소식’ 공유 25%(98명), ‘문화·예술 공연정보’23%(90명)로 나타난 만큼, 충북도는 도민에게 실질적이고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콘텐츠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김선호 충북도 공보관은 “도정소식지를 통해 도민이 다양한 도정소식과 양질의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알차게 소식지를 만들겠다”면서 “많은 도민께서 함께 구독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