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 www.komsco.com)는 올해도 지난해부터 대한민국 광복70주년을 기념해 추진한 애국지사 <요판화+메달> 세트 발매 2차 사업을 추진한다.
작년에는 당일 매진 사례를 기록하는 등 국민의 관심이 뜨거웠다. 그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고자 추진하는 금년도 제2차 사업 첫 작품으로 이육사 <요판화+메달> 세트를 1월 11일부터 500세트 한정 수량 발매한다.
이육사[본명 이원록] 선생은 1904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항일 의식이 강한 외가, 친가의 영향을 받아 22세 되던 해 1925년, 항일 무장 단체인 의열단에 가입한 후 북경, 만주 등을 오가며 독립 운동 대열에 앞장섰다. 1927년 장진홍의 조선은행 대구지점 폭파사건에 연루되어 대구형무소에서 3년간 복역했다. 그때의 수인번호 264를 따서 호를 ‘육사'라고 지었다고 한다.
이후 반일제·민족해방의 선봉에 서서 17회의 옥고를 치르며 머나먼 이국땅 북경에서 옥사하면서까지 일제에 굴하지 않는 꿋꿋한 조선 남아의 기개를 보여 주었다.
요판화는 저항시인 이육사 선생의 대표작품 ‘광야’詩를 발췌해 선생의 강한 광복 의지를 되짚어볼 수 있게 디자인하였다. 이 ‘광야’는 일제 강점기의 암담한 현실을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와 조국의 광복을 염원하는 미래 지향적인 신념을 드러낸 저항시 이다. 기념메달은 앞면에 이육사 선생의 존영, 뒷면에는 ‘청포도’詩를 넣었다.
<요판화+메달> 세트는 선물 및 장식이 가능하도록 액자형으로 구성된 제품으로 500세트 특별 한정판으로 발매되어 고객들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
제품설명서는 새로운 기술 ‘스마트기기 인식용 보안패턴(Smartsee)’을 적용하여,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조폐공사 진품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