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대구시는 택시사업의 활성화와 이용시민의 편의 증진을 위하여 올해부터 택시요금의 카드결제로 인해 운수종사자가 부담하는 카드수수료를 대폭 확대 지원한다.
대구시는 택시요금 결제수단의 다양화를 통해 택시 이용시민의 편의를 증진하고자 2007년부터 택시카드 결제단말기 설치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고령 등의 사유로 설치에 미온적이었던 개인택시에 대해서는 2014년에 단말기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여 전체 택시에 대한 카드단말기 장착을 완료했다.
택시요금 카드결제 시 운수종사자가 부담하는 수수료(2.4%)로 인해 카드 결제를 기피하는 현상이 있어 이를 해소하고자 2013년부터 7천 원 미만의 결제금액까지 택시 카드결제 수수료를 지원했으나, 택시요금의 카드결제율이 낮아 타 광역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을 지원해왔다.
이에 대구시는 올해부터 택시요금 카드결제수수료 지원조건을 1만 원 미만까지로 확대하고, 11억 원의 예산을 증액 편성했다.
이를 통해 택시 이용시민에게는 요금이 소액이라도 심적 부담 없이 카드결제를 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고, 운수종사자에게는 카드수수료 부담을 완화시켜 줌으로써 택시의 수요 증가와 운수종사자의 수입 증대로 이어져 어려운 택시업계의 경영이 전반적으로 개선되도록한다는 계획이다.
대구시 황종길 건설교통국장은 “막대한 시예산으로 택시카드 수수료를 추가로 지원하는 만큼, 택시업계와 운수종사자들이 카드결제 문화의 조기 정착과 함께 친절하고 안전한 대구택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을 만큼 택시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