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충남도장애인체육회(회장 안희정)가 ‘2015년 장애인 생활체육지원 사업 시·도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지난해 7월부터 사업성과(80%), 위원회평가(10%), 행정평가(10%) 지표에 걸쳐 현장평가, 만족도 조사를 벌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충남도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최고점인 87.28점을 받아 광역 자치단체 중 1위를 기록했다.
도는 1위 달성 주요 요인으로 ▲생활체육 교실 및 동호인 지원사업 중증장애인, 여성장애인 참가 비율 증가 ▲등록 동호인 및 클럽 증가 ▲찾아가는 생활체육서비스 참여인원 및 상담건수 증가 등을 꼽았다.
이외에도 도는 ▲시군지부 차량지원사업 4년 연속 선정(총 1억, 5개 시·군 지원) ▲시·군지부 설치율 전국 1위(11곳, 73%) ▲참가자 만족도 제고 등 여러 지표에서 전년 대비 높은 증가율을 보이며 좋은 점수를 받았다.
도 장애인체육회 박노철 사무처장은 “이번 성과는 충남도가 국내 장애인생활체육의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강조해고 “이번 평가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도내 장애인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기며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도는 지난 2008년부터 2013년까지 6년 연속 대한장애인체육회 생활체육지원 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