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29일 외교부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만나 일본과의 위안부협상 타결과 관련한 입장을 전달한다.
오후 2시 임성남 제1차관이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쉼터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어 조태열 제2차관은 이날 오후 2시 30분 경기도 나눔의 집을 방문한다.
정부는 이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만나 협상 타결에 대한 정부 입장을 설명하고 이해를 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한국과 일본 정부는 28일 서울에서 외교장관회담을 갖고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해결을 위한 협상을 타결했다.
일본 정부는 책임을 통감하며 10억엔을 내기로 했으며,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총리로서 공식적으로 사죄했다.
이에 한국 정부는 주한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과 관련해 관련 단체와의 협의 등을 통해 적절히 해결되도록 노력하기로 일본 정부와 약속했다.
하지만 아베 신조 총리의 공식 사과 후 부인이 야스쿠니 참배 인증샷을 남겨 또 다시 여론의 비난이 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