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정부정책에 따라 전북 최초로 익산시에 산단근로자,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대학생 등을 위한 익산시 행복주택(아파트 612세대)이 공급된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공사는 폐철도부지(구, 동익산역 주변) 대지면적 16,435㎡, 연면적 3만2,586㎡에 2018년까지 전용면적 16㎡~36㎡ 행복주택을 건립한다. 2018년 상반기 입주를 목표로 이달 흙막이공사를 시작해 본격 착공에 들어갔다.
입주자모집은 2017년 상반기로 예상하고 있으며 입주는 2018년 상반기에 이뤄질 계획이다.
‘익산 인화지구’ 행복주택은 공공용지를 이용하여 ‘젊음 세대의 주거안정 및 주거복지 향상’을 목적으로 산단근로자․사회초년생․신혼부부․대학생 등 젊은층의 주거불안을 해소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정부에서 정한 행복주택의 공급비율은 젊은층 80%, 취약․노인계층이 20%이지만 지역 여건에 따라 각 계층별 공급 물량의 50%를 익산시장이 우선 선정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60~80%, 거주기간은 최대 산단 근로자는 20년, 대학생 6년, 사회초년생 및 신혼부부는 6년, 취약계층 및 노인계층은 20년으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행복주택은 산단근로자와 젊은 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건립하는 아파트로 지역 기업유치 뿐 아니라 인구유입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