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수원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지난 23일 이비스 앰배서더호텔에서 수원시 지역사회복지협의체 10주년 기념 및 비전 2020선포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김동근 수원시 제1부시장을 비롯한 사회복지기관 대표,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에 설립된 수원시 지역사회복지협의체의 성과를 뒤돌아보고 향후 10년 동안 나아갈 방향을 가늠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지난 10년간 수원시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시민들의 다양한 복지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각종 토론회·포럼·공청회 등을 개최해 주민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수원시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시민이 주인이 되는 복지공동체라는 사회적 비전과 시민의 복지상상이 현실이 되는 실천적 소통의 장 마련의 사회적 미션을 선포했다.
김동근 부시장은 “지난 10년간 협의체가 이루어 낸 성과에 대해 많은 긍지와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오늘 선포한 비전이 잘 실현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