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한옥협동조합, 2016 대학생과 함께 한옥 모형 제작 공모전’ 개최
  • 주정비
  • 등록 2015-12-23 14:03:10

기사수정
  • 총상금(장학금) 1100만원, 2016년 1월 1일부터 등록 접수

서울시 종로구 가회동 북촌에 위치한 문화재청 서울특별시 예비사회적기업 한옥 협동조합(대표 장남경)은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보존하기 위해 사회 공헌의 목적으로 서울시가 후원하고 한옥 협동조합이 주최(주관)하여 대학생(전문대 포함)과 함께‘2016 한옥 모형 제작 공모전’을 개최한다.


한옥 협동조합(대표 장남경)은 한옥 시공 현장의 경험을 축적한 전문가들이 모여 전통과 만나는 한옥 문화의 보전과 21세기 진화하는 현대적 한옥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협동조합이다.


또한 한옥 협동조합은 ‘종합문화재 면허 보유 단체(등록 번호 01-01-0020)’로서 한옥 시공과 연구 개발은 물론 한옥의 저변 확대를 위한 ’한옥의 규격화로 3.3㎡ 당 400~500만 원대 보급형(서울형) 한옥 시공‘ 뿐만 아니라 다양한 한옥 체험 교실과 한옥 전문가 교육도 전개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공모전은 단순한 사회 공헌보다는 공모전을 통해 대학생들이 우리 문화의 대표적 상징인 전통문화의 고유한 가치를 습득하게 하고 모형 제작 과정에서 졸업후 진로탐색 등 동기부여 기회를 주고자 하는 데 근본 목적이 있다.


이번 공모전은 ‘문화재 또는 전통 한옥’ 중 자유로 선정하되, 문화재는 기존 문화재 중 택일(스케일 자유)하여 제작하고, 한옥은 기존 전통한옥(스케일 1/10)을 제작하면 된다. 참가 자격은 건축 분야 대학 재학생(전문대 포함)으로 1팀당 5명(개인참가 불가) 이내로 팀을 구성하여 1개모형(문화재 또는 한옥)을 제작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다.


공모 일정은 작품 준비에 충분한 여유를 주기 위해 2015년 12월 23일 공모 공지를 시작으로, 2016년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참가 등록을 하고 4월 15일 18:00까지 모형작품설명서를 제출하면 되며, 전시 및 심사위원회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하여 시상(총 1,100만 원)할 계획이다.


수상 작품에 대해서는 내·외국인이 1일 평균 400여명이 방문하는 한옥 협동조합 마당에 전시하고 한옥 협동조합 홈페이지(http://hanokcoop.com)를 통해 널리 소개될 예정이다.


한옥 협동조합(대표 장남경)은 이번 공모전을 ‘창의적 체험 활동’으로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행사로 진행하여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행사규모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이 밖에 자세한 공모전 취지, 일정, 참가방법 등 공모 지침은 한옥 협동조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고 기타 문의사항은 전화(02-742-9272)로 확인하면 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중구가족센터에 이웃돕기 김장 김치 전달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회장 김두경)이 12월 26일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를 찾아 1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두경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회장과 울산중구가족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해당 김장 김치는 지역 내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 가정 37세...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5.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