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함평군(군수 안병호)은 22일 CCTV통합관제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날 개소식에는 안병호 군수, 정수길 군의회의장, 이기옥 함평경찰서장, 노형석 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등이 참석해 시설을 둘러보고 장비를 시연했다.
군청 1층에 들어선 CCTV통합관제센터는 국비 등 총사업비 14억9600만원을 투입해 293㎡ 규모로 관제시스템, 장비실, 재난종합상황실 등을 갖췄다.
운영 인력은 함평군 10명, 전남교육청 8명, 함평경찰서 1명 등 총 19명으로, 4조 3교대로 24시간 운영한다.
이곳에는 방범용 367대, 재해재난관리 16대, 어린이와 청소년 보호용(관내학교) 106대 등 총 489대의 CCTV를 통합·관리한다.
한곳에서 365일 24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춤으로써 각종 사건과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앞으로 저화질 CCTV도 교체하는 등 장비를 확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각종 강력범죄와 재난재해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기 이한 노력의 일환으로 CCTV통합관제센터를 구축했다”며 “군민들께서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