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익산비즈니스센터 기공식이 한국산업단지공단 주최로 22일 오후 2시 익산국가산단내 귀금속2단지에서 개최됐다.
전정희 국회의원과 전라북도 이형규 정무부지사, 익산시장 권한대행 한웅재 부시장, 조규대 익산시의장, 한국산업단지공단 강남훈 이사장을 비롯해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익산비즈니스센터는 175억원이 투입되어 지하1층, 지상6층 규모로 착공되며 여기에는 최근 유치에 성공한 ‘호남권 3D프린팅 제조혁신지원센터’를 비롯해 한국조명연구원 전북분원, 한국산업단지공단 익산지사 등이 들어서 입주기업들을 밀착 지원하게 된다.
이날 주요 참석자들은 기공식을 시작으로 노후화된 익산국가산업단지를 문화와 삶이 공존하고, 일터와 쉼터가 공존하는 도심형 융·복합집적화 첨단산업단지로 개발하여 익산시 발전을 견인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향후 익산국가산업단지에는 종합비즈니스센터를 비롯하여 국제컨벤션센터와 기숙사형 오피스텔 등 문화와 복지시설이 들어선다. 2030년까지 총 2,600억원의 규모의 국비와 지방비, 민간자본이 투입된다.
전라북도·익산시·한국산업단지공단 관계자는 “130여개의 기업유치를 통해 약2조원의 직접투자와 1만명의 고용창출을 기대할 수 있으며 기존의 주얼리 등 제조업뿐 아니라 3D프린팅과 디자인, 지식서비스, ICT 등 미래형 서비스산업 간의 유기적 융합을 통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호남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