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경남개발공사(사장 박재기)는 경상남도 와 함께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3일간 중국 상해 및 무석시 의료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경남 의료관광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는 경남의 선도병원인 한마음병원, 양산부산대학교병원, 티아라성형외과, 무룹병원, 한국건강관리협회와 함께 산청(동의보감촌, 남사예담촌), 통영(미륵산, 동피랑), 거제(외도, 해금강) 등 내륙 및 남해안의 청정지역을 둘러보며 경남의 아름다운 자연을 몸소 느끼고 육체와 정신이 조화를 이루는 힐링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중국 의료기관 관계자들은 경남의 선도병원을 직접 방문하여 선진화된 의료시설 및 진료역량을 직접 체험해 보면서 경남의료의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미 경남개발공사는 지난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박우식 상임이사를 단장으로 한 의료관광홍보단이 중국 상해, 무석시 소재 중국 의료기관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경남 의료관광 홍보 활동을 펼쳐 경남의료능력의 우수성을 현지 주요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집중공략 하였고, 의료관광객을 대상으로 의료, 숙박, 쇼핑 등의 혜택을 줄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였다.
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중국시장의 질적 성장과 재방문객 증대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펼쳐 중국인 대상 고부가 의료관광상품개발 및 관광수지 개선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