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21일 새벽 양주시 광적면의 1층 주택에서 윤모씨(66)가 친딸(36)을 목졸라 살해한 뒤 자신도 음독 자살을 기도했다.
윤씨는 범행 후 아들 집에 가 있는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범행사실을 털어놓은 뒤 음독 자살을 시도했다.
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부녀를 각각 다른 병원으로 옮겼으며 딸은 숨졌고, 윤씨는 의식불명인 상태다.
경찰은 윤씨가 의식을 찾는대로 살해경위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