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지난 3일 발생한 케이블 화재로 차량통행이 제한됐던 서해안고속도로 서해대교 전 구간(송악IC~서평택IC 간)이 이달 19일 오전 0시부터 전면 개통된다.
도로공사는 이날 안전성검토위원회를 열고 △정밀 외관조사 △현장계측 △차량주행시험 △시뮬레이션 등을 진행해 안전성을 확인했다. 설계 기준에서 요구하는 허용치를 만족해 전차로 개통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신 본부장은 "국과수 감식 결과가 나와야 하지만 화재사고 전후 차량 블랙박스 영상, CCTV, 낙뢰전문가 진단 등을 모두 종합해 볼 경우 이번 화재를 낙뢰에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도로공사는 앞으로 낙뢰 피해 예방과 화재에 대비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