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경남도는 18일 오전 10시에 건설산업 정책과 동향을 공유하고 도내 건설사들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2015년도 지역건설산업 발전 연찬회」를 시․군 건설담당 공무원과 도내 건설사, 건설관련 협회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 풀만호텔(그랜드볼룸)에서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를 통해 지역업체 하도급 확대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건설 산업 발전에 기여한 건설업체 8개사와 개인 부문 2명에게 ‘2015년도 경상남도 자랑스러운 건설인상’을 시상하고, ‘2016년도 건설 관련 주요시책’ 설명, 국토연구원 박정은 책임연구원의 ‘도시재생에서의 민간참여 활성화 방안’ 특강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번에 ‘2015년도 경상남도 자랑스러운 건설사’ 수상대상은 대림토건㈜, 대지종합건설㈜, 삼보종합건설㈜, 삼우기초개발(주), 강진건설(주), ㈜오감, 상일토건(주), 아이원이엔지(주)이며 개인 부문은 미래시스템창호(주) 대표 전기온, 삼보종합건설(주) 이승민 부장이다.
이날 참석한 이채건 경남도 도시교통국장은 “경남 미래 50년 사업과 지역건설산업의 발전”을 강조하면서, “지역업체에 대한 하도급 비율 증대, 불합리한 제도 및 법령개선 추진, 지역 내 생산 자재 및 장비 우선 사용 권장 등 지역건설업체 일감확보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