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리우데자네이로 경찰은 72 명의 시리아 이민자들이 위조된 브라질 출생 증명서를 가지고 있는 것이 확인되어 체포했다고 밝혔다.
출생 증명서는 여권이나 브라질 ID (주민등록증)와 같은 문서들을 취득하는데 사용된다.
71세의 시리아 남성인 알리 카멜 이스마엘과 그의 아내 바네마 알라스마를 포함한 네 명은 사기 혐의 나머지 사람들은 범죄 조직 가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스마엘의 아파트를 수색해 위조 문서를 압수하고 그를 도운 등기소의 두 직원과 연결된 정황이 보이는 다른 증거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위조 증명서 사건은 2012년부터 2014년까지 2년 동안의 리우데자네이루 기록보관소의 자로를 위조했다. 위조된 출생 증명서는 1960년대부터 1970년대의 출생 날짜를 이용했다.
확인된 위조 출생 증명서 20개는 브라질 여권을 얻기 위해 사용되었으며 이번 사건에 가담했던 72명중 17명은 미국 여권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들 중 미국과 유럽으로 건너간 사람들 중에는 전직 시리아 군인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위조 서류를 얻은 사람들의 일부가 사용하는 컴퓨터에서 이슬람 무장 세력을 지원하는 반유대주의 기사와 문서를 발견했다.
11월에 발생한 파리 테러, 12월 2일에 발생한 미국 샌버나디노 총기사건 이후 IS와 연관된 사람들이 난민으로 위장해 입국한 것이 발견되면서 시리아 난민 문제에 대한 우려가 퍼지고 있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WITH PORTUGUESE SPEECH AND PORTUGUESE NARRATION
Locations:RIO DE JANEIRO, BRAZIL
Source:TV GLOBO
Revision:2
Topic:Conflicts/War/Peace,International/National Security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5:newsml_WD3DTV3G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