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1동, 샘솟는 공동체와 취약계층 위한 따뜻한 반찬 나눔 지속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동장 강성수)는 3월 5일 사단법인 샘솟는 공동체(대표 주지만)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고 밝혔다.샘솟는 공동체 회원들은 직접 준비한 밑반찬과 찐빵을 포장해 호원1동에 전달했다. 전달된 반찬은 식사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20가구에 매달 2회씩 제공될 예정이다.주지만 대표는 “...
박윤옥(새누리당)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저출산대책소위원회 위원장이 12월 11일 해남을 찾았다.
박위원장은 합계 출산율 3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한 해남군의 출산 장려정책을 살펴보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국회와 지자체, 민간의분위기 조성을 위한 협력방안 마련을 위해 지역을 방문했다.
박위원장은 해남군청에서 출산정책 사업보고를 받고, 박철환 해남군수, 이길운 해남군의회 의장 등과 간담회를 가진뒤 출산 가정을 방문해 산모 아기사랑 택배 배달 현장을 지켜보는 등 해남군의 출산 친화정책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위원장은 “해남군의 다양하고도 촘촘한 출산장려 정책에 많은 감동을 받았다”며 “좋은 사례들이 국가 정책으로 반영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해남군에 분만 시설을 갖춘 산부인과가 없다는 점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개선 방안 검토 지시로, 10일 보건복지부가 해남의 병원에 분만실 시설비 및 운영비를 지원하기로 함에 따라 국회 차원에서도 이를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