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잔류농약 부적합 농산물 372kg 폐기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농산물 3,260건에 대해 잔류농약 검사 결과, 기준치를 초과한 농산물 22건(0.7%) 총 372kg을 압류․폐기 등 조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지난해 노은․오정 도매시장 경매 농산물 2,808건과 전통시장, 대형마트, 로컬푸드 등에서 판매되는 농산물 452건에 대한 검사 결과로, 즉시 식약처 홈페이지에 결과를 공개하...
익산시가 10일(목)부터 지역 내 사업장에 근무하는 미혼 여성근로자를 대상으로 근로청소년 임대아파트 잔여세대 입주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익산시 상하수도사업단 부근에 있는 근로청소년임대아파트는 지상 5층 1개동 100세대이며, 1호당 면적 42.9㎡(13평)에 방 2개, 주방, 베란다 등을 갖추고 도시 가스 개별난방이다.
총 30세대를 모집하고, 임대료는 1인당 보증금 2만원에 월 사용료 1만원이다. 단 관리비, 공공요금은 별도로 개별 부담해야 한다.
임대기간은 2년이며 입주자가 원하면 두 차례 연장할 수 있어 총 6년간 살 수 있다. 잔여세대가 있을 경우 추가 연장이 가능하다.
입주 자격은 익산시 관내 각 사업장에 근무하는 미혼 여성 근로자(사무직 포함)이며 입주 희망자는 소정의 입주신청서, 추천서, 계약서, 재직증명서 등을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내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 영등동 보석로 85에 위치한 근로청소년 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 859-5895)로 문의 하면 된다.
한편, 익산시 근로청소년임대아파트는 미혼 여성 근로자에게 안전한 주거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1985년 준공되었으며, 시는 최근 방범용 CCTV를 설치하고 급수관을 교체하여 입주자를 위한 주거 서비스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