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완도군(신우철 군수)이 전라남도에서 주최한 ‘100원 희망택시’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우수상을 수상 했다.
완도군은 해남군 남성항에서 완도군 군외면까지 ‘100원 희망택시’를 운행해 군외면 백일도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 했다.
백일도 주민 김모씨는 “완도군에서 섬주민들을 위해 100원 희망택시 운행해줘 아플 때 언제든지 병원을 갈 수 있어 안심이 된다”며 “내년에는 이용권 더 늘려 달라”고 말했다.
완도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100원 희망택시’ 사업은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6개 읍면, 8개 마을에서 7,500명의 군민들이 이용했다.
군 관계자는 “내년부터 100원 희망택시 사업을 확대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교통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