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서울사회복무교육센터(센터장 조기형, 이하 서울센터)에서는 연말을 앞둔 11월 29일 사회복무요원 재능나눔 봉사동아리인 ‘따세만사’를 통해 서울시 관악구에 소재하는 상록보육원을 찾아 따뜻한 재능나눔 공연활동을 펼쳤다.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사회복무요원의 줄인 말인 따세만사는 현장 속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는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온기가 흐르는 사회를 만들고자 5년째 꾸준히 재능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비오는 차가운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보육시설 아동들을 위해 흥겨운 노래와 춤을 선사하며 뜨거운 열기를 더하였다.
특히 공연은 아동들이 좋아하는 레크레이션, 율동, 듀엣, 보컬, 댄스 등 뜨거운 열정이 가득한 무대로 꾸며져 아동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앞으로도 서울센터 따세만사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불어 함께 꿈꾸는 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펼쳐나가는 마중물 역할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사회복무교육본부는 2008년 사회복무제도 시행에 따라 사회복지시설, 보건소등에 근무하는 보건복지분야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서울, 부산, 대구, 경인, 광주, 대전 등 6개 사회복무교육센터에서 2주간의 특화된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건강하고 가슴이 따뜻한 사회복무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직무교육은 어르신,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식 습득은 물론 체험,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하여 사회복무요원의 직무수행 능력을 배양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