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25일 양천구 다나의원에서 확인된 C형간염 감염자가 하루 사이에 6명이 늘어나 총66명으로 조사됐다.
그 중 다나의원 원장과 그 부인도 포함됐으며, 수액주사를 놓을때 주사기를 재사용한 사실이 보건당국 조사결과 확인됐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다나의원 이용자 2269명 중 C형간염 감염자는 총 66명이고, 이들은 다나의원에서 수액주사를 투여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다나의원 이용자중 약20%의 사람만 감염여부 검사를 받아 빠른 시일내에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움직이고 있다.
정부 관계자는 "자신이 항체검사 대상인 줄 모르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숨겨진 대상자를 찾는것이 급선무다."라고 말했다.
다나의원에서 2008년 5월 이후 진료받은 이용자들은 즉시 양천구 보건소와 질병관리본부에 연락해 항체검사를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