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제주특별자치도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제주정착 및 도민과의 문화 공유를 통한 소통·화합의 장 마련을 위해 귀농·귀촌인과 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2015. 제주 귀농·귀촌 박람회’를 11월 28일(토)~11월 29일(일)까지 2일간 제주시 시민복지타운 광장에서 실내행사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농업인단체협의회 및 제주시·서귀포시 귀농·귀촌 협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혼디모영 고치살게’란 주제를 가지고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개막식에 이어 귀농·귀촌인과 도민의 화합을 상징하는 의미의 호합의 팥죽 나눔 행사를 비롯하여 어린이부터 어른들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도시의 화려함을 뒤로하고 삶의 여유를 찾기 위해 제주에 정착한 뮤지션들을 초청하여 다양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귀농·귀촌인이 직접 만든 수공예품, 의류, 가방, 천연비누 등 다양한 제품들을 직접구매 할 수 있는 프리마켓도 운영할 계획이다.
제주에 정착하면서 겪게 되는 여러 고충해소를 위한 상담실운영, 귀농·귀촌 전문가초빙 토크산책(農談)을 통한 귀농·귀촌인이 보다 신속하게 제주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방안 제시, 제주음식이야기 및 농업기술 교육 등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앞으로 귀농·귀촌인들이 제주지역의 문화와 관습을 이해하고 서로 다른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귀농·귀촌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귀농·귀촌 박람회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함으로서 농촌지역에 정착하는 귀농인과 지역주민과의 갈등을 해소되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건강한 제주를 만드는데 일조 할 수 있는 박람회가 되도록 운영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