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현장에서 원인과 해답을 찾는 소통행정의 일환으로, 24일 한웅재 익산시장 권한대행은 저소득 3가구를 방문했다.
가정방문을 한 가구는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세대로 각각 어려운 형편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저소득 가구들이다.
한웅재 익산시장 권한대행은 이웃들과 대화를 나누며, 진솔한 이야기를 귀담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에 방문한 조손가정은 시각장애인인 처와 지체장애인 노부부와 손녀가 함께 살고 있는 세대로, 노부부가 주로 원하는 것은 손녀의 공부방지원 및 손녀학업과 밑반찬 지원 부분이었다.
노부부와 손녀는 기초연금과 기초생활보장수급비로 살아가고 있지만, 어려운 형편에서도 손녀를 가장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그 마음은 현장에 있는 모든 이에게 잔잔한 감동을 줬다.
한웅재 익산시장 권한대행은 배움에 대한 열의를 지닌 손녀와 노부부를 위해 쾌적한 학습여건 조성을 위한 공부방 지원과,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현장방문을 했던 다른 가구들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웅재 익산시장 권한대행은 “현장에서 귀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좋은 자리였다. 앞으로도 찾아가는 현장행정을 통해 어려운 시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먼저 다가가는 행정을 펼치겠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