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익산시는 2016년도 예산으로 9,238억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시에 따르면 일반회계 8,155억원, 특별회계 1,083억원으로 편성된 예산은 앞으로 익산시의 성장 동력이 될 주요 투자사업과 서민 경제 활성화에 주안점을 두고 편성됐다.
동북아 식품수도로 거듭나기 위해 국가식품클러스터 정부기업지원시설 구축 등에 231억원을 편성하고, 미륵사지지구 관광지조성 및 역사도시 조성 등에 192억원을 편성해 익산시 발전을 위해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2018년 익산시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 선수단 3만여명과 참관객 7만여명 등 10만 여명이 찾을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경기장 리모델링 등에 76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준비에 돌입한다. 농촌경제 활성화와 경제력 향상을 위해 쌀소득보전 직접지불제 사업에 267억원, 기타 농업기반 시설 정비 등에 249억원을 지원한다.
특히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취약계층을 위해 시 전체 예산의 35.7%에 달하는 3,034억원을 편성했다. 기초생활보장 696억원, 기초연금 810억원, 장애인 및 복지시설 지원에 384억원 등으로 이뤄졌다.
이와 같은 익산시 예산은 오는 12월 21일까지 익산시 의회의 심의를 거쳐 의결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