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대표 강석린)는 구직자 882명을 대상으로 ‘면접 시 금기사항’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먼저 ‘면접에서 하지 말아야 할 최악의 1순위는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지각’이라고 답한 구직자가 50.00%로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오버행동’ (21.43%), ‘자신감 없이 작은 소리로 대답하는 것’ (14.29%), ‘노골적인 연봉 질문’ (7.14%), ‘심각하고 어두운 표정’ (4.76%), ‘면접관의 시선을 피하는 것’ (2.38%) 등이 있었다.
‘면접에서 위와 같은 행동이 발생했을 때 본인은 어떻게 대처했는가’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의 62.50%가 ‘바로 사과하거나 양해를 구했다’고 답했다. 다른 답변으로는 ‘합격을 포기하고 마음을 비웠다’ (27.50%),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지나갔다’ (10.0%) 라는 의견이 있었다.
‘면접에서 위와 같은 행동이 발생했을 때 면접관은 어떤 행동을 취했는가’라는 물음에 42.86%가‘불합격을 암시하는 표정과 태도를 나타냈다’라고 응답했다.
이외에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33.33%), ‘끝까지 친절하게 대해 주었다’ (23.81%)라고 답했다.
‘면접에티켓이 면접 평가에 어느 정도 반영된다고 생각하는가(100점 만점)’라는 물음에는 ‘71점~90점’이라는 답변이 28.57%로 가장 많이 선택했다.
다음으로 ‘51점~70점’ (26.19%), ‘1점~20점’ (16.67%), ‘21점~50점’ (14.29%), ‘91점~100점’ (14.29%) 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