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역사 국정교과서 집필진이 20일로 마무리 된다.
하지만 집필진 공개는 내년 3월 이후에나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국정교과서 제작을 맡은 국사편찬위원회는 공모와 초빙을 통한 집필진 구성으로 이달 말 확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자유로운 집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집필진을 보호하겠다는 명분이지만 이 또한 역사를 왜곡하기 위해 '밀실 편찬'을 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