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2015년 정부합동평가 결과 전라남도 우수시에 선정되어 재정인센티브 3천만원을 받았다.
정부합동평가는 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와 국가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등의 추진성과에 대하여 17개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
평가분야는 일반행정과 복지․사회, 보건․위생, 지역경제, 지역개발, 문화․여성, 환경․산림, 안전관리, 중점과제 등 9개 분야로, 온라인 평가시스템과 현지 확인, 시도 교차검증 등 객관적인 절차를 통해 평가가 이루어진다.
올해 평가는 9개 분야 26개 시책, 238개 세부지표에 대해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되었다. 여수시는 ▲보건위생분야의 지역내 응급의료 네트워크 충실도 ▲환경산림분야의 대기질 개선 추진성과 ▲안전관리분야의 해양안전(해양오염)관리 사례가 전남도 대표 우수사례에 선정돼 행정자치부로부터 최우수 평가 등급인 ‘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올해 평가 결과 전남도 우수시에 선정되어 재정인센티브를 받게 된 것은 정부합동평가를 대비해 부시장 주재 추진상황 보고회와 지표담당공무원 실명제 실시, 정성평가 발굴 TF팀 운영 등 다각도로 추진상황을 점검해 온 노력의 결과로 본다“고 전했다.
한편 여수시는 2014년도 정부합동평가에서도 전라남도 우수시에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 2천만원을 받은 바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