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익산시 교통정보센터내 공원에 조성된 맞춤형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학습장이 어린이들에게 바른 교통질서 의식을 심어주고 있다.
지난 2010년 조성된 체험장은 신호등에 맞춰 직접 건너기 등 눈높이 교통안전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각종 교통 표지판과 횡단보도, 교차로 신호등, 철길 모형 등 실제 도로 환경과 비슷하게 조성됐다.
이곳에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횡단보도 바르게 건너는 방법을 비롯해 어린이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교통사고 사례들을 중심으로 체험교육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법을 배울 수 있다.
교통안전교육은 실제 사고ㆍ상황 속에서 어린이들이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켜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큰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는어린이집, 특수학교 등 8개 단체 400여명의 어린이들이 체험학습을 했다. 체험학습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은 경찰서 경비교통과(830-0363)에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체험학습장은 어린이들에게 바람직한 교통질서 의식을 심어주고 올바른 선진교통문화를 정착시키는데 보탬을 줄 것”이라며 “어린이들이 교통피해를 입지 않고 안전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